Home > 이런 사람입니다. > 세무사 박인규 소개

 

 
제 사무실은 1990년 7월에 문을 열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9살부터 세무공무원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쭈욱 세무업무만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강원도 영월에서 1958년 출생하여 -1978년 대관령에 소재한 대관령 축산고등학교를 졸업-1978년 당시 4급을류 공무원 시험 합격-1979년1월 영월세무서 근무를 시작으로 중부청 법인세과, 국세청 조사국에서 8년간 세무업무에 종사하였습니다.
 

중부지방국세청 근무를 계기로 서울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경을 계기로 성균관대 경제학과(1984~1987)를 졸업하였고, 회계법인 근무중 1990년 제26회 세무사 고시에 수석합격의 영예를 운좋게 차지 하였습니다.

2003부터 세무사에게 다른자격사의 겸업이 가능하게 되어 2002년 제13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부동산 거래환경에 일대 변혁이 일어나고 있고 이러한 횐경변화에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2006.1.6부터 공인중개업을 개설등록하여 드디어 부동산 중개업무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987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세놈을 두고 있습니다.
막내는 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세상에 사람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어습니다. 저는 사무실에 걸어놓은 가족사진을 바라보면서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생기는 소득이 자식들의 교육에 모자람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작은 것이 기술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학자는 작은 체격을 미래의 인간형으로 예견하기도 하였습니다.  한정된 지구에 늘어가는 인구, 거기에다 커지는 등치로 지구상의 인간이 격게될 식량문제의 대안으로 인간의 체격이 작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부모님은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여 저를 미래의 인간 형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술을 좋아하지는 않으나 술자리를 마다 하지는 않습니다.
주량은 대충 소주1병,맥주 3병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양주등 독주는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고스톱보다는 카드(세븐오디 정도)를 더 재미있어 하며, 골프 핸디는 18정도 입니다.
 

틈이 나면 주로 영어공부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세무사업을 하면서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2학년에 편입하여 3년만에 졸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공부가 수준에 오르면 원어로 읽고 듣는 재미를 느끼는 것도 즐거움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제가 일을 마친 후 고객으로 부터 정말 애썻다. 수고 했다 라는 말을 들을 때입니다.
물론 일의 대가로 수수료를 받지만 응당 주는 것이니 주는 분도 계시지만 제일의 성과를 보수에 연연하지 않고 고마워 하시는 분이 많이 있어 즐겁게 일을 하게 됩니다.
 

저는 일을 탐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하고 있어 설령 고객의 평가가 없다라도 일 하나 하나 마다 나름대로의 보람을 가지게 됩니다.


저희 사무실은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을 깃들이는 자세로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이러한 마음가짐이 고객에 전달되기를 항상 바라고 있으며 이러한 마음을 전달받고자 하는 분께서는 저희 사무실을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인연이라도 소중한 인연으로 가꾸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2003 bigtax.co.kr. All Rights Reserved.e-mail : big@bigtax.co.kr ㅣ mytaxke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