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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는 전북정읍에서 1973년에 출생하여 옹동 초등학교, 태인중학교를 거쳐 검정고시로 고등 학교를 마치고 이후 구로공단에서 금형일을 하다가 1993년에 숭실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하였습니다.

대학생활(1933-1998)동안 회계 연구실에서 생활하면서 세무업무에 관심이 생겨 세무사 자격 시험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열심을 다했더니, 1991년에 최종합격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회진출

1991년 8월에 박인규사무소에 첫 발을 내딛고 박인규 세무사님 가르침하에 세무업무에 눈뜨기 시작 했습니다.

다양한 거래처의 다양한 업무를 통해 세무사 자격시험 공부를 하면서 쌓은 이론들을 심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터득 하였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컴퓨터와도 친구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딱딱하기만 한 세무업무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는 방법을 배웠으며 모든 서류 를 대할때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 습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즐거웠던 직장생활도 1993년 3월에 마감하고, 1994년 4월에 현 사무실을 개업하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통해 만남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인연을 가꾸어 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깨달았으며, 현재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가족관계

저는 2000년 7월에 결혼 하였습니다.

제가 세무사 시험공부를 할 때 아내가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지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결혼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이렇게 불 같은 정열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한 지 3년 만에 아들이 태어나 주일이면 아들을 안고 아내와 함께 교회에 가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딸 하나만 더 생겼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습니다.


취미생활

저는 축구를 사랑합니다.

축구 경기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하는 것도 즐깁니다.

그래서 주일 오후면 어김없이 공을 찹니다.

저의 포지션은 중앙 수비수 입니다.

남들은 수비 보는 것을 싫어하고 공격하려고들 하지만 저는 이 포지션을 너무 좋아합니다.

화려하지 않고 궂은 일 도맡아 하지만 상대 공격수가 어떤 경로로 공격할지 미리 예측해서 사전에 경로를 차단하는 일이 너무나 즐겁고 짜릿합니다.

제가 뚫리면 바로 실점으로 연결 되기에 화려한 개인기를 펼치기 보다는 안전하게 밖으로 걷어낼 때가 많습니다.

아내가 응원하러 올 때면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고 싶지만 절제할 때도 많습니다.

저는 세무사업을 할 때에도 중앙 수비수를 보려고 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여 화려하게 보이고도 싶지만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 하고 제가 뚫리면 고객에게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기에 모든 서류에 대하여 꼼꼼하고 깐깐하게 확인 하려고 합니다.


하고싶은말

행복! 행복해지는 길은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라고 봅니다.

항상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함께해준 것만으로 감사하고 주어진 일들에 감사하면 지금 당장 조금 손해보고 힘들더라도 마음은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행복을 전해 줄 수 있겠지요.

적어도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기를 오늘도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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