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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민원 증명을 위하여 사업초기부터 선임해야만...

사업을 시작 하게되면 각종 세무신고가 필요하고 이를 위하여 세무사를 선임해야 하는데 수수료 때문에 망설이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임대료는 불가피하게 지불하면서 임대료보다 적은 세무사 수수료를 아깝다고 생각하여 사업초기의 세무관리를 소흘히 하시겠습니까?

    업종선택에 따라 세금부담액이 달라 질수도 있고 사업초기의 손해가 관리잘못으로 사장 될 수도 있으므로 사업자 등록단계부터 세무사의 자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사업초기에 사업준비로 인하여 결손이 발생됩니다.사업에서 발생한 결손금은 향후 5년간의 소득에서 공제받을 뿐만 아니라 당해 연도의 부동산 ,근로소득등 타소득에서 공제가 가능합니디다. 즉 결손금은 이후 년도의 비용에 해당되어 결손금액에 해당하는 세율만큼 세액부담을 줄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결손금의 관리도 상당한 절세대책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리를 소흘히 한후 사업이 괘도에 오른후에 세무사를 선임 해야겠습니까?

    또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세무신고와 관련한 각종서류에 대한 증명발급이 세무사를 통하여 발급된다는 점입니다. 세무사를 통하지 않고 신고를 한다 하더라도 신고는 가능하지만 나중에 증명이 필요한 경우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손해를 감수 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세무신고를 의뢰하더러도 세무사가 신고한 서류만 민원 증명 발급이 가능하여 세무사를 통하여 신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사실증명의 길은 막혀 버리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업초기부터 세무사를 선임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사업초기의 기장과 각종 세무신고를 위한 월 수수료가 부담된다면 우선 필요한 세무신고시 마다 실비로 신고업무만 의뢰하고 기장업무 및 기장에 따른 수수료는 수수료의 부담이 가능할 때 시작하여도 무방합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업무가 그 대상이 될 것인데 이 경우 신고시마다 30,000~100,000원 정도의 수수로만 부담하면 업무의뢰가 가능합니다.

    통상 월 기장료가 10만원에서 30만원 정도인데 사업이 정상화 되면 지급이 부담되는 금액은 아닐 것입니다. 우선 세무사를 선정하여 필요한 세무 업무를 의뢰 하고 여력이 생길 때 기장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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