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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회원이 되는 방법

당홈페이지의 타이틀이 Big Tax Service Center에서 Big Tax Service Club으로 변경되었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새로이 개편하였다. 집의 형태가 초가집에서 기와집 정도로 바뀌고 새간살이가 편리한 것으로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그안에 살던 내용은 차차 업데이트하고 내용을 심화시킬 것이다.

타이틀을 바꾸고 집의 형태를 바꾸기로 한 것은 당사무실에서 실무수습을 포함하여 1년 8개월 근무하다가 안산에 둥지를 튼 서대원세무사와의 인연 때문이다.

서세무사는 나와는 아무런 연고도 없이 당사무실에 채용되어 실무수습을 받고 안산에 세무사를 개업하였다.개업을 앞두고 여러생각끝에 사무실의 운영시스템을 당사무실과 같이 운영할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같이 쓰기로 결심하고 이를 전해왔다.모두가 저마다 잘났다고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에 이같은 결심을 하기가 쉬운 것은 결코 아니다.명함에 당사무실이 사용하는 좌우명과 로고를 그대로 쓰게 되었고 홈페이지도 공유하게 된 것이다.전화번호까지 같은 것으로 골라 쓰고 있으니 더 말해 무었하랴.

바뀌기전의 홈페이지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실로 지금의 홈페이지에 비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이개편을 서세무사의 개업이 앞당긴 것이다. 당사무실은 매년 비품의 교체수요에 충당하기 위하여 적금을 1년단위로 붙고 있는데 금년(2003)에는 이 적금을 홈페이지개선에 쓴 것이다.

같은 좌우명,로고,홈페이지를 쓰게됨으로 인하여 타이틀도 Service Center에서 Service Club 으로 바꾼 것이다.Club이라는 단어가 암시하듯이 이제 Big Tax Service Club은 한명이 아닌 두명이상의 회원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이 또한 서세무사의 희망이기도 했다.

회원은 두가지로 대별된다. 하나는 당 Club소속 사무실에서 수수료를 내고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는 고객이고 다른 하나는 정성스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무사이다. 수수료를 낸다고 하여 당Club의 고객이 다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최소한 당Club이 제공하는 정성스럽고 따뜻한 서비스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당 Club의 회원세무사가 되는 길은 단 한가지이다. 아직은 회원이 두명이지만 ,회원세무사 사무실에서 연수를 받고 근무를 하여 당 Club이 추구하는 서비스방법과 이념을 터득하여 이를 고객에게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연수를 거친다고모두 회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당 Club은 회원세무사의 모집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 두명으로 남더라도 당 Club이 추구하는 서비스이 방법과 이념을 지키는 것이다.

연수를 원하는 세무사는 2차시험 발표후 당사무실로 이력서, 자기소개서,근무조건을 적어 보내면 된다. 통상 연수생을 모집하는 시기는 합격자 발표후 한달내이며 실무수습기간중에는 모집하지 않는다. 당사무실 근무에 필요한 소양과 자질이 있지만 이는 공개하지 않는다.연수자는 1명만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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