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대상 확인
우리 동네 민생지원금 확인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거주 지역 기준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중앙 vs 지자체 지원금
이름이 비슷해도 예산과 창구가 다릅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두 사업을 이렇게 구분하면 됩니다. 중앙 고유가 피해지원금 (종료) - 주관: 행정안전부 + 전국 지자체 매칭 - 대상: 소득 하위 70% 등, 전국 공통 기준 - 금액: 1인 10만~60만 원 - 신청: 2026.4.27 ~ 7.3 (종료) - 사용: 2026.8.31 24시 (종료) - 수단: 9개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지류 상품권 - 문의: 전담 콜센터 1670-2626, 행정안전부 mois.go.kr 지자체 추석 민생지원금 (진행 중) - 주관: 각 시·군 자체 예산·조례 - 대상: 해당 시·군 주민등록(기준일) 충족자. 소득 제한이 없는 곳이 많음 - 금액: 시·군이 정함. 함평·의령 50만 원 ~ 김해·영암 10만 원. 영동은 연내 1·2차 합산 80만 원 사례 - 신청: 속초·의령 9.11 마감, 함평 10.8, 나주·고창 10.16, 통영·완주 10.30 등. 전국 공통 날짜 없음 - 사용: 속초·나주·부안 11.30 / 함평·의령·통영·영동·고창·완주 12.31, 관내 가맹점 - 수단: 선불카드, 모바일·지류 지역사랑상품권 - 문의: 거주지 시·군청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중복 수령 두 사업은 별개입니다. 중앙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이미 받았더라도, 거주 시·군이 추석 지원금을 시행하면 다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중앙 지원금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지자체 지원금이 자동으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서울·경기처럼 광역 전체가 추석 지원금을 주지 않는 곳도 있고, 같은 도 안에서도 시·군만 시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도 준다」는 소문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조례·추경이 확정된 공식 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2026 민생지원금 안내